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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우체국 미국행 소포 금지 오직 EMS 프리미엄만 가능

by 플럼라인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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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체국을 통해 미국으로 소포를 보내려던 분들이라면 당황스러운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 미국 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 시행으로 인해 일반 EMS와 항공 소포 접수가 중단되었고, 오직 EMS 프리미엄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운영 문제가 아닌 제도적 변화이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관세와 배송 문제로 혼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품을 보내면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끝까지 확인하세요!

 

 

미국의 새로운 관세 정책

2025년 8월 29일부터 미국은 기존에 800달러 이하 물품에 적용되던 면세 혜택을 폐지했습니다. 이제는 모든 국제우편물에 대해 15%의 관세와 세금이 부과되며, 통관 절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조치는 마약, 위조품 등 불법 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우체국 접수 중단 일정

우정사업본부는 미국의 새로운 통관 규정에 맞출 수 없어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접수를 중단했습니다. 8월 25일부터 항공 소포 접수가 중단되었고, 8월 26일부터는 EMS(국제특급우편) 물품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단, 서류와 일반 편지는 기존처럼 보낼 수 있습니다.



EMS 프리미엄 서비스란?

EMS 프리미엄은 우체국이 민간 특송사와 협력해 운영하는 유료 특급 서비스입니다. 통관 대행을 제공하며, 수취인이 관세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미국 발송이 가능합니다. 무게가 4.5kg 이상일 경우 일반 EMS보다 오히려 저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발송 가능 우편물

모든 발송이 막힌 것은 아닙니다. 서류, 문서, 일반 편지, 상업적 가치가 없는 인쇄물 등은 기존처럼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품은 반드시 EMS 프리미엄을 이용해야 합니다.



필수 준비 서류

미국으로 물품을 보낼 때는 인보이스, 세관신고서, 필요 시 수출신고필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보이스에는 제품명, 수량, 금액을 기재해야 하며, 모든 물품은 통관 대상이므로 누락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류 명칭 필요 조건
인보이스 모든 물품 필수
통관신고서 중량·금액 무관 필수
수출신고필증 고가 상품 또는 다량 물품



앞으로의 대책

우정사업본부는 미국 당국과 협의하여 관세 대납이 가능한 국제우편사업자 지위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 향후 일부 EMS와 소포 서비스 재개 가능성이 있지만, 당분간은 EMS 프리미엄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결론

미국행 우편 발송은 더 이상 예전처럼 간단하지 않습니다. 물품을 보내려면 EMS 프리미엄을 이용하고, 반드시 인보이스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 지금 발송 계획이 있다면, 사전에 꼼꼼히 준비해 불필요한 손실을 막으시길 권장합니다.



Q&A

Q1. 미국행 우편이 모두 중단된 건가요?
👉 아닙니다. 서류, 편지는 기존처럼 보낼 수 있으며 EMS 프리미엄을 통해 물품도 발송 가능합니다.

 

Q2. EMS 프리미엄은 어디서 접수하나요?
👉 가까운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 가능하며 민간 특송사가 통관을 대행합니다.

 

Q3. EMS 프리미엄 요금은 많이 비싼가요?
👉 무게 4.5kg 이상이면 일반 EMS보다 저렴할 수도 있으나, 소형 물품은 약 10% 정도 더 비쌀 수 있습니다.

 

Q4. 인보이스가 꼭 필요한가요?
👉 네. 모든 물품은 통관 대상이므로 인보이스와 신고서가 필수입니다.

 

Q5. 관세는 얼마인가요?
👉 기본적으로 물품가의 약 15%가 부과되며, 품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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